|
군은 이 기간 동안 유선통화, 이메일, 중앙부처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벌여 지역발전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권 군수는 이 기간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동학농민혁명 부안 백산성지 조성 △세계 시민 혁명의 전당 건립사업 △직소천 잼버리 영외 과정활동장 조성사업 △부안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부처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등으로 중앙부처 출입 제한 등에 따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적극적인 사업설명 방법을 모색해 국가예산 확보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권 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내년도 국가예산 편성은 신규사업을 자제하는 상황이라 어려움이 많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예산이 기획재정부 심의단계에서부터 반영돼 최종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