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참 쉽죠?”…미술가 밥로스가 남긴 ‘띵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1200181326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12. 18: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밥로스 공식 홈페이지
"참 쉽죠?"라는 명대사를 남긴 밥로스의 그림 방송이 재방송됐다.

12일 오후 EBS 채널에서 밥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가 재방송되며 누리꾼들은 실시간 SNS 등을 통해 추억을 소환했다.


누리꾼들은 "추억의 밥 아저씨 너무 반가워서 '그림을 그립시다' 다시보기 시청 중" "유튜브에서 얼마전에 생각나서 봤었는데 반갑다" "신기한 그림아저씨 참 쉽죠" "재미있게 봤었는데 다시 봐도 눈호강" 등의 의견을 보였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밥로스가 남긴 명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유되기도 했다.


게시물에는 "어둠을 그리려면 빛을 그려야 합니다. 빛을 그리려면 어둠을 그려야 하고요. 어둠과 빛, 빛과 어둠이 그림 속에서 반복됩니다" "빛 안에서 빛을 그리면 아무것도 없지요. 어둠 속에서 어둠을 그려도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꼭 인생같지요. 슬플 때가 있어야 즐거울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좋은 때가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밥로스의 발언이 담겨있다.


해당 발언은 아내를 여의고 진행한 방송에서 말했던 것으로 누리꾼들은 "보고싶다 밥아저씨" "그림이 아닌 인생을 그린 밥로스"라며 극찬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