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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대전·충청지역 6곳 공공기관과 ‘일자리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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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7. 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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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6개 공공기관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대전·충청지역 5개 공공기관들이 ‘일자리 창출’협약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철도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7일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6곳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가치실현을 위한 협약’을 맺고 본격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지역인재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지역 대학과 연계해 청년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전기, 수도, 가스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6개 공공기관이 힘을 합쳐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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