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사랑장학회는 지난해 학생 및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던 대규모 입시설명회를 코로나19로 축소해 소규모로 개최하고 20일부터 참가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상담회는 입시전문교사 10명을 강사로 초빙해 코로나19로 인한 정상수업 단축, 대입일정 변경 등 변화하는 대입정보를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한다.
특히 농어촌특별전형에 능숙한 현직교사들이 상담을 진행한다.
입시상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인원은 총120명으로 고3 학생을 우선으로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김석환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더믹으로 대입일정이 변경되는 등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홍성지역 대부분의 학생들이 도시 학생에 비해 대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1대1 맞춤형 입시상담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대학입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