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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가정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특수분장사, 북 디자이너, 화학공학연구원, 건축가, 로봇, 패션디자이너 등 청소년의 관심이 높은 직업군을 선정해, 직종 소개에서 직업체험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내용을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도서관과 함께 하는 진로체험’강좌는 운영기간동안 군포시도서관 유튜브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산본도서관은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강좌의 실습교재를 담은 재료꾸러미를 신청 받는다.
산본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청소년들이 진로탐색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잃지 않고 진로체험 강좌를 통해 자신의 꿈과 방향에 대한 확신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