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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2020년 안양시 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가’등급을 달성하면서 6년 연속 최고등급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영평가는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평가 등 3개 부분에 대한 12개 세부지표를 2019년 실적 기준으로 평가한 가운데 재단은 성장의 고착화 타개를 위한 뛰어난 리더십 발휘,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 구축, 합리적인 예산 편성 및 집행, 적극적인 공모사업 유치, 윤리경영체계 구축 등의 노력에서 크게 인정 받았다.
특히 재단은 기길운 대표이사 취임 이후, 경영층의 혁신의지와 사회적 가치에 대한 인식 변화가 확연히 두드러졌으며, 재단 구성원들과 함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수행한데서 높은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길운 대표이사는 “지난 경영평가 결과를 반영해 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고 시민과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 적극 반영한 결과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며 “재단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한 직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이 행복한 안양이 되기 위한 노력은 물론, 출연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안양시 출연기관 경영평가는 각 기관의 경영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