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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부득이 수도권 내 공공시설의 일률적 운영중단 조치로 임시휴관을 결정했었다.
지난 19일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제한 완화 조치로, 안성맞춤박물관을 21일부터 선제적 운영을 재개하고, 24일 3·1운동기념관, 28일 박두진 문학관도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시설별로 사전예약제, 전자출입명부 도입,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병역관리를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해 지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관람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