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물류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 평택세관, 평택시와 경제활력 위한 협력방안 논의 | 0 | | 22일 평택시를 방문 정장선 시장과 수출입기업 지원 및 평택항 지속 성장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이갑수 세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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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수 평택세관장이 수출입기업 지원 및 평택항 지속 성장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2일 평택시를 방문했다.
양 기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국내 경제상황 회복 노력에 뜻을 같이 하면서 △수출입기업 지원 △특송장 확장 등 수입해상특송화물 신속통관 체계 구축 △전자상거래물품 수출지원 △콜드체인 물류 활성화 등 평택항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세관장은 “평택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해외 수출시장 개척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평택항이 서해안 물류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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