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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24일 오전 실시간 트위터(실트)에는 '부산 난리'가 오르며 부산 지역의 비 피해 상황이 속속 제보됐다.
누리꾼들은 영상과 사진 등을 공유하며 "겨우 탈출했다. 168cm 기준으로 수위가 무릎을 넘었다. 바로 근처에 수정천 땜에 더 난리다" "부산 난리 났다. 집에 어떻게 가냐..차 한 번 지나가면 파도풀 된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또한 커뮤니티 등에는 새벽 발송된 긴급재난문자의 내용이 공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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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실시간 트위터(실트)에는 '부산 난리'가 오르며 부산 지역의 비 피해 상황이 속속 제보됐다.
누리꾼들은 영상과 사진 등을 공유하며 "겨우 탈출했다. 168cm 기준으로 수위가 무릎을 넘었다. 바로 근처에 수정천 땜에 더 난리다" "부산 난리 났다. 집에 어떻게 가냐..차 한 번 지나가면 파도풀 된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또한 커뮤니티 등에는 새벽 발송된 긴급재난문자의 내용이 공유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