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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양평’ 8월 분양 돌입…43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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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7. 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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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조정지역 전매제한 6개월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예타 등 호재
포레나 양평 위치도
포레나 양평 위치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오는 8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650-2 일원에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용한 ‘포레나 양평’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지하2층~지상 24층, 7개동, 총 438가구 규모이며 타입 별 세대수는 ▲59(A~C)㎡ 171가구 ▲74(A~C)㎡ 178가구 ▲84㎡ 89가구로 모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한화건설은 최근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까지 7개 분양단지 연속 완판과 미분양 제로(0)로 화제가 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를 적용할 계획이다.

포레나 양평이 들어서는 경기도 양평은 정부가 발표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는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상대적으로 대출규제도 덜하며 전매제한도 6개월에 불과하다.

단지 반경 1km 이내 경의중앙선 및 KTX 양평역과 양평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남한강과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양평동초등학교, 양평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9년 10월 ‘광역교통 2030’을 통해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예상 노선도를 공개해 개통이 예정돼 있다.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으로 개통되면 서울(송파)까지 차량 20분대 접근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평~이천구간을 잇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

이재호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양평은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대형건설사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적용해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교통과 학군, 미래가치와 브랜드를 모두 갖추고 있어 양평의 부동산 가치를 선도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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