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결과 시는 경기도·의왕시 재난기본소득 약 239억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약 373억원 등 총 612억여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했다. 의왕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위축됐던 소비심리 회복에 활력을 불어 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소상공인 점포 마스크, 살균소독제 등 무상 지원,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 지원, 월암공영차고지 임대료 감면, 마을버스 적자노선 손실보전금 조기지급,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등 보다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코로나19 피해 회복을 돕기 위해 취약계층 생계비, 주거비 등 한시적 긴급복지 제공, 피해상담센터 운영, 코로나19 피해기업 육성자금 지원, 확진자 방문점포 재개장 지원 등을 시행했다.
이 밖에 주민센터 방역장비 대여 및 손소독제 제공,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비 제공, 자가격리자 생필품 및 친환경농산물 제공, 청년일자리 및 기본소득 제공, 불법 사금융 피해자대출 신설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상돈 시장은 “코로나19로 초래된 위기상황에서 보건방역과 경제방역의 성공적인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