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오는 30일 출시하는 오이코스는 요거트 전문 제조사 ‘풀무원 다논’의 고단백 발효 요거트다.
오이코스 플레인맛 1컵(100g) 기준으로 계란 1.3개에 해당하는 8g의 단백질을 담고 있으며, 100% 우유 유래 단백질 성분으로 포만감이 높고 체내 흡수율이 좋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연령층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체력관리를 위한 지출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건강 식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6월까지 단백질 관련 상품 매출은 △단백질바 및 쿠키류 113% △유청 단백질 쉐이크 6.3% △단백질 음료 3%로 크게 증가했다.
신근중 이마트 가공매입팀장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풀무원 다논의 ‘오이코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선제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