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10% 특별할인 연말까지 연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701001625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7. 27. 14: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경기 하남시는 이달까지 계획된 지역화폐 ‘하머니’ 10% 특별할인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비경제를 살리고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골목상권 등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하반기 인센티브 지급 예산 24억원을 추가 확보해 당초 이달까지 진행예정이었던 10% 특별할인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구매한도액은 이달까지 100만원, 8월에는 50만원을 적용하기로 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예산 추가 확보시 한도액을 늘려 나가기로 했다.

최길용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특별할인 예산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 정책을 마련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들어 지속적으로 10% 하머니 특별할인을 진행해 상반기 기준 일반발행 415억원을 판매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