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위해 '마중물 역할' 몸소 실천"
 | clip20200728043101 | 0 | | 김준성 전남 영광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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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전남 영광군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지난 4월부터 4개월간 매월 급여의 30%인 936만9880원을 반납했다.
29일 김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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