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준성 영광군수, 코로나19 고통분담 ‘매월 급여 30% 반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901001745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7. 29.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 군수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적·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위해 '마중물 역할' 몸소 실천"
clip20200728043101
김준성 전남 영광군수
김준성 전남 영광군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고통을 분담하고자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지난 4월부터 4개월간 매월 급여의 30%인 936만9880원을 반납했다.

29일 김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