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뭄타즈 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군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9010017940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0. 07. 29. 16: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파키스탄대사방문 (2)
29일 청도군을 방문한 뭄타즈 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 일행이 이승율 군수(왼쪽 네번째)·관계자 등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도군
뭄타즈 자라 발로치 주한 파키스탄 대사가 29일 경북 청도군을 방문했다.

이날 뭄타즈 자라 발로치 대사 일행은 청도군과 새마을세계화사업의 교류를 통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청도군을 찾았다.

대사 일행은 국제사회에서 새마을운동 경험 공유에 앞장서고 있는 청도군과 새마을세계화사업을 논의하고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을 찾아 새마을운동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파키스탄에서 공유할 수 있는 전파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도군이 추진하고 있는 베트남 타이응웬성 딩화현에 성공적으로 조성된 토마을의 사례와 녹차 특성화 마을로 조성중인 푸닌마을의 발전방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 뭄타즈 자라 발로치 대사는 파키스탄 내에서도 손꼽히는 외교 분야 전문가여서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간의 다양한 교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청도군을 방문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자랑스런 정신문화 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전 세계에 널리 전파해 모두가 다함께 잘 사는 행복한 지구촌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도파키스탄대사방문 (1)
29일 뭄타즈 자라 발로치 대사 일행이 청도군과 새마을세계화사업의 교류를 통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청도군을 방문해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을 견학한 후 이승율 군수(왼쪽 네번째) 등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도군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