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측은 “선주 두 군데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면서 “시간이 지연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모잠비크 정부의 승인 여부에 따라 지연될 가능성도 있지만 8월 말이면 종결된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에너지회사 로열더치쉘과도 LNG선 척수를 더 늘려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조선해양은 “네덜란드 로열더치쉘과 LNG 선박 6척과 관련해 협의 중”이라면서 “당초 얘기했던 것보다 척수를 늘려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