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은행, PB와 IB 결합된 PIB센터 2호점 개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31010019301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7. 31. 13: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역량 강화
(20.07.31)신한 PWM PIB센터 2호점 오픈(사진)
31일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신한 PWM PIB센터 2호점 개점식에서 신한은행 신연식 기업그룹장(왼쪽 두 번째), 정운진 GIB그룹장(왼쪽 세 번째), 왕미화 WM그룹장(왼쪽 다섯 번째), 배두원 IPS그룹장(왼쪽 여섯 번째), 신한금융투자 김종옥 부사장(왼쪽 첫 번째)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고자산 기업가 고객 대상 신사업 모델인 PIB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신한PWM PIB센터 2호점을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PIB란 PB(Private Banking)와 IB(Investment Banking)가 결합된 용어로 기업가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와 기업금융, IB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 모델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PIB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한 PWM Privilege 강남센터 내에 신한 PWM PIB센터 1호점을 국내 은행권 최초로 개점했다.

상반기 PIB센터 1호점 운용을 통해 기업가 고객의 IB 요구를 반영, PIB센터 2호점은 신한금융그룹 내에 최고의 IB인력을 배치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PIB센터 2호점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신한PWM Privilege 서울센터 내에 입점한다.

기업가 고객에게 맞춤 기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ICC(투자컨설팅센터)의 전문가들로부터 투자상품·포토폴리오·IB·법인회계·세무·부동산 등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PWM PIB센터 2호점을 통해 고객중심 자산관리 구현이라는 선을 넘는 도전을 지속함으로써 고객에게 차별화 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