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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관은 부두 인접 국가기간산업에 대한 테러위험을 방지하고, ‘마약.총기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24시간 감시 업무를 수행 중이다.
특히 우범선박.선원 등 고위험군 집중 관리, 우범도에 따른 차등 육해상 순찰 등을 통해 감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코로나19에 따른 검역소의 원활한 선상검역을 위해 감시정 지원업무도 추가로 수행하고 있다.
이갑수 세관장은 “세관 해상 관할구역이 매우 광범위한 만큼 마약·총기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이 밀반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세국경감시를 수행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