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10일부터 공공도서관 운영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0601000326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8. 06. 14: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명시는 오는 10일부터 공공도서관 운영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기존 30%만 운영하던 자료실·열람실 좌석을 50%로 확대하고 참여인원 50명 이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 온 자료실·열람실 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단 주말 자료실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철산·소하도서관은 매주 월요일, 하안, 광명, 충현도서관은 매주 금요일 도서정리, 방역, 청소 등으로 휴관한다.

도서관 이용자들은 모두 QR코드 전자출입명부와 발열체크 등의 절차를 거쳐야만 입장 가능하며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와 방역 등 정부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겠다”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도 마스크 착용 및 출입기록 확인,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