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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아 업무협약기관에서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공감하고자 실시된다.
행사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한다.
참여기관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심훈기념관, △운강이강년선생기념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이다.
각 기념관의 특화된 체험프로그램 이외에도 광복절을 기념해 사진 패러디 이벤트 ‘독립과 해방’을 안성3.1운동기념관 블로그를 통해 진행하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와 공동으로 독립운동의 역사 포토스토리 ‘사진에 담은 3.1운동의 기념과 나라사랑의 기억’도 실시한다.
또 오후 1시부터 기념관 2층 영상실에서는 업무협약 체결기관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지원하는 연극으로 만나는 독립운동 이야기 ‘역사 체험극 새날이 왔네, 새날이’를 공연한다.
한편 당일 행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예약한 관람객에 한해 진행하며, 예약자들은 전자출입명부 등록 및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