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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문화영 민주평통 동작구협의회장, 박준화 민주평통 영광군협의회장, 김대인 영광군청 기획예산실장, 양 기관 부회장, 분과위원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문화영 민주평통 동작구협의회장은 “저의 고향 영광군이 전례없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마음이 아팠다”며 “수해지역의 빠른 복구에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장마로 인한 폭우로 영광군이 재난지역으로 지정·선포됨으로써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탄력이 붙게 됐다”며 “이번 동작구 협의회가 이렇게 많은 기금을 모아주셔서 군민과 함께 기쁘게 생각하고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민주평통 서울특별시 동작구협의회와 영광군협의회는 2018년 4월에 자매결연을 시작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