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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건은 국제문화국 군 소음 피해 정당 보상 실현, 복지교육국 사회복지협의회 등 사무실 이전 추진 계획, 환경국 악취시료 자동채취장치 설치 성립전 예산편성 계획, 안전건설교통국 영신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 사용료 현실화 방안, 푸른도시사업소 모산·은실근린공원 지방채 발행계획, 평택도시공사 안중터미널 부지 개발사업 등 총 7건이다.
각 소관 실·국·소장으로부터 사업 설명을 청취하고 각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외에도 복지교육국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이전 신축, 안전건설교통국 경기도·평택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 2건은 서면 보고로 대체했다.
홍선의 평택시의회의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집행부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을 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반영함은 물론 사전에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