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여름철 위생관리가 필요한 집단급식소 및 다중이용 음식점 811개소를 대상으로 한 달 동안 실시했다.
특히 시는 이번 점검에서 투명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및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등과 함께 민·관 합동반을 꾸려 불시 교차점검을 실시했다.
적발된 업소는 조리장 등 청결불량, 보존식 미보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건강진단 미실시 등 위생분야 전반에 걸쳐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개선될 때까지 특별관리 대상 업체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확보를 위한 시책을 적극 발굴 추진하고, 위생 사각지대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