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1010011098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0. 08. 21.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경시청
문경시청
경북 문경시는 시민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일상생활에서 저탄소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전기·수도·가스요금을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전문컨설턴트가 세대별로 에너지 사용패턴을 확인해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3개월 단위로 에너지 감축량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세대가 ‘탄소포인트제도’를 신청하면 세대별로 감축한 에너지량 만큼 현금 등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오는 24일 대동타운과 매봉주공1단지, 25일 문경 코아루 아파트에서 실시한다.

이정욱 시 환경보호과장은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시민들이 전기·수도·가스 절약을 생활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좋은 기회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