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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3일 동대문구청은 이날 코로나19 96~9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96번 확진자는 22일 무증상 상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97번 확진자는 17일부터 인후통 증상이 발현돼 22일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98번 확진자는 19일 인후통 증상을 보였고, 99번 확진자는 22일 열감, 두통,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발현됐다.
이로써 동대문 확진자는 99명으로 늘었다.
확진자들의 동선은 동대문구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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