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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광군에 따르면 4번째 확진자 A씨는 지난 19일 확진자 판정을 받은 영광 3번째 확진자 60대 여성의 남편이 자가격리중에 증상이 발현됐다.
A씨는 전남도 역학조사관의 재검요청이 있어 자가격리 2일 후인 21일 확정 판정을 받았다. 현재 A씨는 강진의료원에서 치료중에 있다.
한편 영광 3번째 확진자 60대 여성과 접촉해 자가격리중인 20명은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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