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암출신인 임 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 후 경찰간부 45기로 경찰에 입문, 서울청 은평서 수사과장, 관악서 수사과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수사기획계장, 전남청 과학수사과장을 역임한 ‘정통한 수사통’이다.
임 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등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치안 여건이지만 경찰의 기본책무인 ‘범죄와 사고’ ‘질병’ ‘재난재해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경찰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미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