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암출신인 임 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 후 경찰간부 45기로 경찰에 입문, 서울청 은평서 수사과장, 관악서 수사과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수사기획계장, 전남청 과학수사과장을 역임한 ‘정통한 수사통’이다.
임 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등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치안 여건이지만 경찰의 기본책무인 ‘범죄와 사고’ ‘질병’ ‘재난재해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경찰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