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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한 번 진행하는 뱅 드 신세계는 본점·강남·센텀시티 등 총 7개 점포에서 와인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홈파티에 좋은 대용량 와인과 혼자 마시기 좋은 소용량 와인인 하프 사이즈(375㎖)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드라피에 브륏 매그넘’ 18만2000원, ‘빌꺄르 살몽 브륏 하프’ 4만5000원 등이다.
이탈리아의 ‘아비뇨네지 50&50’(20만원), 미국 ‘나파누크’(16만4000원) 등도 대표적이다.
와인의 고장 프랑스 20세기 올드 빈티지와 보르도 한정판 와인도 특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샤또 라피트 로쉴드 1994’(290만원), ‘부샤 몽라셰 그랑크뤼 1944’(200만원)이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은 “이번 뱅 드 신세계 와인 행사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프리미엄 산지의 와인과 프랑스 빈티지 시리즈 와인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와인 축제”라며 “혼자 와인을 먹더라도 제대로 즐기고 싶어하는 ‘혼술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