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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성군에 따르면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의 사양관리, 환경오염 방지, 주변경관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또 악취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가축분뇨를 신속·적정한 처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농가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지난 2017년 이후 깨끗한 축산농장은 한우 12곳, 돼지 23곳, 젖소 1곳, 양계 3곳 등 총 39곳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농가는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악취저감시설 지원사업 등 축산정책사업 평가 시 우선선정 대상으로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매년 지정농장 확대를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사양관리 강화, 악취발생 저감 등을 실천하도록 인식개선사항 등을 홍보하고 있다”며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및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