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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은 최근 1만435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총 주식수는 220만주로, 지분율 2.37%다.
허자홍 에이치플러스에코 대표는 2만5000주를 매수해 총 주식수는 30만5000주다. 지분율은 0.33%다. 허준홍 삼양통상 사장은 10만주를 매수해 총 주식수는 240만327주, 지분율은 2.58%다.
허성준씨는 1만4806주를 매수한다. 총 주식수는 1만4806주, 지분율은 0.02%다. 허정현씨와 허원홍씨는 각 15만700주, 6100주를 매수했다. 이로써 총 주식수는 각 43만5436주, 86만4783주다. 이들의 지분율을 살펴보면 허정현씨는 0.47%, 허원홍씨는 0.93%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