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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대상자는 신청을 받아 죽산 8가구, 삼죽 1가구로 9가구다.
이번에 공급하는 조립주택은 3억 1500만원을 들여 9개동을 공급하며, 1동당 약 3500만원으로 규모는 24㎡(약7.3평)이고, 방·거실·주방·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재민들의 거주 불편을 최소화한다.
거주기간은 12개월 이내에서 입주자가 피해주택을 복구할 때까지이나, 주택복구 장기화 등 연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12개월 이내의 단위로 지원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9월 12일 이내에 입주할 수 있도록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의 설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은 설치중으로 귀가를 못한 이재민들은 시에서 제공한 안성다목적야영장에서 거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