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나은행, 모바일 전용 하나원큐전세대출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8010015299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8. 28. 09: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분 안에 전세자금대출 한도 및 금리 조회…휴일에도 대출 실행
(사진)하나원큐전세대출
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 모바일로 전세자금대출 가능 한도와 금리를 조회하고, 대출신청 및 실행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하나원큐전세대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하나원큐전세대출은 1년 이상 재직한 급여소득자가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영업점 방문과 서류제출 없이 하나원큐 모바일 앱을 통해 약 5분 안에 가능한 전세자금대출 한도와 금리를 조회할 수 있다.

전세자금대출 중 금융소비자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을 자동으로 추천해 주는 ‘스마트 상품추천’ 기능이 탑재돼 있다. 각 상품들의 한도와 금리를 한 눈에 비교한 후 자신의 상황에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고 바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최대 5억원까지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영업점에서 대출신청 시 휴일에는 대출실행이 불가능했지만, 하나원큐전세대출은 휴일에도 대출 조회 및 신청은 물론 대출실행과 송금까지 처리 가능하다. 주말 등 휴일에 이사를 해도 전세자금을 송금할 수 있다.

대출신청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가능하고, 임대차계약서 상의 잔금일 1개월 전부터 최소 12영업일 이전에 신청하면 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원큐전세대출은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간편하게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부서가 협업해 개발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이 추구하는 ‘Best Process’ 철학이 잘 반영된 편리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