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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교직원들의 원활한 업무를 위해 생활 방역을 도울 인력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들은 9월1일부터 대학에 배치돼 하루 4시간씩 3개월간 출입자 발열체크 및 방역업무 보조를 돕는다.
일부 대학에서는 근로 종료 후 원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연계형으로 지속해 근로를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관내 대학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 인력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청년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근태 관리에도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