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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296번 확진환자는 처인구 포곡읍 신원1차아파트 거주 시민으로 앞선 28일 양성 판정을 받은 용인 289번 환자의 접촉자로 동거인은 1명이다.
용인 297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보정동 포스홈타운1단지아파트 거주 시민으로 지난 15일 광화문 일대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동거인은 2명이다.
용인 298번 확진환자는 수지구 성복동 힐스테이트아파트(2차) 거주 시민으로 동거인은 3명이다.
용인 299번 확진환자는 수원 시민으로 가족 모두가 확진 판정을 받아 지인의 집인 기흥구 신갈동 도현마을 현대아이파크아파트에서 자가격리를 하던 중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동거인은 3명이다.
용인 300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공세동 성원상떼레이크뷰 거주 시민으로 지난 27일 미국에서 입국했다. 별도의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동거인은 없다.
용인 301번 확진환자는 처인구 유방동 인정프린스아파트 거주 시민으로 앞선 28일 양성 판정을 받은 용인 289번 환자의 동거인이다. 별도의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고 동거인은 2명이다.
용인 302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청덕동 휴먼시아불푸레마을9단지아파트 거주 시민으로 동거인은 없다. 용인외 32번 확진환자는 수지구 풍덕천동 삼익아파트 거주 시민으로 동거인은 1명이다.
용인외 33번 확진환자는 기흥구 동백3동 거주 시민으로 성남시 수정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1명이다.
29일 오후 3시 기준 용인지역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02명, 관외등록 33명 등 335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