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LACP 비전어워즈’는 세계 주요 기업 및 정부 기관의 연차보고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경연대회로, 올해는 전 세계에서 1000여개의 보고서가 출품돼 다양한 부문에서 경쟁이 이뤄졌다.
신한금융은 총 8개 평가 부문 중 등 7개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재무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글로벌 탑(Top) 41위 연차보고서로 선정됐다. LACP 비전어워즈 평가부문은 첫 인상, 표지 디자인, 최고경영자 메시지, 내용구성, 재무, 창의성, 명료성, 정보접근성 등이다.
신한금융은 또 기업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기관 머콤이 주관하는 ‘ARC 어워즈’에서 은행 및 금융서비스 섹터의 디자인·그래픽 부문 은상, 인터렉티브 PDF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룹의 재무적, 비재무적 성과를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이 가능하도록 시각적으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차보고서 발간을 통해 주주, 고객,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2019연차보고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31d/2020083101002854000162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