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날씨] 전국 비 소식…10호 태풍 ‘하이선’ 간접 영향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500184610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05. 19: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날씨누리

내일(6일)은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며 비 소식이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소식이 예보됐다. 남부지방이 태풍의 영향권이 차차 접어들며 전국에 비가 내리겠으며 이 비는 7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태풍이 접근하는 내일부터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모레는 남해상과 동해상, 제주도전해상에는 물결이 7~12m, 서해상은 3~6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이 태풍은 모레 제주도와 일본 규슈 사이 해상으로 북상함에 따라 모레(7일)부터 글피(8일) 사이에 전국이 태풍의 영향을 받겠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이동 경로와 가까운 강원영동과 경상도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중부와 전북은 8일까지, 그 밖의 지방 7일까지)은 다음과 같다.
△강원영동, 경상도, 울릉도.독도: 100~300mm(많은 곳 강원영동, 경북동해안과 북동산지 400mm 이상)
△전남, 전북동부내륙, 제주도: 100~20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지리산과 덕유산부근 300mm 이상)
△그 밖의 전국: 50~100mm(강원영동남부, 경상도와 전남남해안, 제주도는 오늘부터)

전국 아침기온은 서울 21, 춘천 19, 강릉 19, 대전 19, 청주 20, 대구 19, 광주 20, 전주 19, 부산 20, 제주 22 등이다.

오후에는 서울 26, 춘천 24, 강릉 23, 대전 25, 청주 26, 대구 25, 광주 26, 전주 25, 부산 25, 제주 25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은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바다의 신을 의미함.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