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는 유화의 귀재 밥 로스가 진행하는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Wet on Wet(덧칠기법)을 사용하여 단시간에 작품을 완성하는 신비한 마법같은 그리기를 보여준다.
한편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밥로스가 남긴 명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유되기도 했다.
게시물에는 "어둠을 그리려면 빛을 그려야 합니다. 빛을 그리려면 어둠을 그려야 하고요. 어둠과 빛, 빛과 어둠이 그림 속에서 반복됩니다" "빛 안에서 빛을 그리면 아무것도 없지요. 어둠 속에서 어둠을 그려도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꼭 인생같지요. 슬플 때가 있어야 즐거울 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좋은 때가 오길 기다리고 있어요"라는 밥로스의 발언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