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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세트는 초코·모카·씨앗·사르르 쿠키 4종과 드립백 커피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만5000원이다.
구매 희망자는 유니르 매장이나 용인시 장애인복지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유니르는 지난해 11월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5곳에서 만든 쿠키, 케이크, 커피, 빵, LED조명 등을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개장했다.
시 관계자는 “선물세트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복지 사업을 위해 쓰인다”면서 “장애인들의 자립에 큰 도움이 되는 상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