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국내 판매 LG건조기 3대 중 1대는 ‘트롬 워시타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7010003600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9. 07.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바디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제품컷
원바디 세탁건조기 LG 트롬 워시타워
LG전자는 4월 출시한 원바디 세탁건조기 ‘트롬 워시타워’가 출시 직후인 5월부터 최근까지 LG전자 건조기 국내 전체 판매량 중 30%가 넘는다고 7일 밝혔다. 이는 LG 건조기 구입 고객 3명 중 1명이 워시타워를 선택한다는 말이다.

LG전자 측은 “최근 아파트의 주방과 발코니가 확장되며 세탁과 건조를 위한 공간이 줄어들면서 일체형 원바디 디자인인 워시타워의 뛰어난 공간 효율성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용량의 21㎏ 드럼세탁기와 16㎏ 건조기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보다 높이가 약 87㎜ 낮아 별도의 받침대를 사용하지 않아도 세탁물을 넣고 빼거나 필터를 편리하게 관리하는 것도 장점이다.

탈취와 살균은 물론 주름 완화에 도움이 되는 스팀기능과 조작판넬인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이 워시타워 가운데 있어 손을 멀리 뻗거나 리모컨을 쓰지 않는 편리성도 한몫했다.

불필요한 선과 여백을 없앤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도 인기의 요인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원바디 디자인은 물론 트루스팀, 대용량, 뛰어난 공간 효율성을 갖춘 일체형 세탁건조기 워시타워가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