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작년 한해 7건의 경로당 인적·물적 사고가 발생해 3천 500만 원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20년에도 경로당 안에서 발생되는 모든 대상자에 대한 사고발생 시 일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안전체계를 만들었다.
경로당보험은 사고발생시 읍·면동 경로당담당직원에게 문의하면 간단한 사고경위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무더위쉼터·여가복지시설로 점점 더 그 기능이 강화되고 있고 이용 어르신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