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시행으로 마스크 착용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에 시는 6개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 회원 400여명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각 동별로 주 1회 주요도로 및 골목,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이 내려졌지만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시민들이 있다”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