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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60대 남성 1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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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9. 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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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조사 중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경기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7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용인외-34)는 수지구 죽전1동 용인죽전건영캐스빌8단지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다. 동거인 1명은 검사 중이다.

지난달 27일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인 A씨는 6일 수원 성빈센트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A씨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11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27명, 관외등록 34명 등 361명이 됐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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