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상담회는 2020익산온라인식품대전의 부대행사로 현장초청 대신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고, 약 50억원에 달하는 수출상담과 3억원의 현장계약이 체결됐다.
윤태진 이사장은 “제품의 정보와 기업의 신용정보 등을 사전에 서로 면밀히 검토한다면 화상상담의 효과가 높아 앞으로도 입주기업의 수출애로 해소와 성장촉진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도입 등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식품진흥원은 화상상담회 외에도 ‘알리바바·아마존·이베이’ 등 해외 온라인플랫폼 입점지원과 같은 입주기업의 해외 수출지원을 위한 비대면·언택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