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식품진흥원, 비대면수출상담회서 50억 규모 상담·3억 현장계약 성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801000477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9. 08. 14: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식품진흥원)은 지난 4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들에게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해외 거래선 유지와 해외 신규바이어 발굴지원을 위해‘해외바이어 수출 화상상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수출상담회는 2020익산온라인식품대전의 부대행사로 현장초청 대신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고, 약 50억원에 달하는 수출상담과 3억원의 현장계약이 체결됐다.

윤태진 이사장은 “제품의 정보와 기업의 신용정보 등을 사전에 서로 면밀히 검토한다면 화상상담의 효과가 높아 앞으로도 입주기업의 수출애로 해소와 성장촉진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 도입 등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식품진흥원은 화상상담회 외에도 ‘알리바바·아마존·이베이’ 등 해외 온라인플랫폼 입점지원과 같은 입주기업의 해외 수출지원을 위한 비대면·언택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