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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박광온 사무총장, 한정애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8일 전했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비서실장, 김상조 정책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최재성 정무수석 등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한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정기국회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법안·예산안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강 대변인은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처리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