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그 환자’ 결말 궁금하게 만드는 책의 내용은?…저자 본명·신원 불분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900151222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09. 15: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ㅇ
9일 '그 환자' 책의 결말을 궁금하게 만드는 줄거리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예스24에서 제공한 '그 환자'의 주요 스토리 라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엘리트 정신과 의사, 파커는 여러 모로 열악한 환경의 주립 정신병원에서 자신의 운명을 바꾼 한 환자를 만나게 된다.


여섯 살 때 병원에 보내져 30년 넘게 수용되어 있는 진단 불명의 남성. 


병원 내 누구도 그의 본명과 병명을 알지 못하며, 그 환자에 관해 말해야 할 때면 그저 ‘조’라고 불렀다. 


조는 병실에서 나오는 법이 없고, 집단 치료에 참여하지 않는 데다, 의료진과 개별적으로 만나는 일도 없었다. 


병원 내 최소한의 인원이 최소한의 용무를 위해 그의 병실을 드나들었고, 그나마도 그를 정기적으로 만나는 사람은 모두 미치거나 자살했다고 한다. 


소문이 워낙 흉흉해 거의 모든 직원이 그를 기피하고 두려워했으며 말조차 꺼내기를 꺼렸다. 젊고 자신감 넘치는 파커에게 ‘그 환자’의 존재는 호기심을 넘어 집착이 되어 간다.


한편 저자 재스퍼 드윗은 필명으로 본명과 신원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알려진 것이 없는 상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