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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
9일 방송되는 KBS1 ‘기막힌 유산’ 100회에서 청아는 설악을 위협하려 친권 반환 소송을 준비하고, 계옥과 형제들은 악의적 방송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정건은 민주에게 여기서 그만두자고 말한다.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교훈적인 가족극으로 지난 4월 10일 첫방송됐다.
한편 ‘기막힌 유산’은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