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근 대위 “‘인성 문제 있어?’ 유행어 될 줄 몰랐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4000735081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9. 14. 07: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BS '집사부일체'
이근 대위가 자신의 유행어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근 대위가 사부로 출연했다.

UDT 출신으로 '소말리아 해적 소탕 작전' 등에 참가한 이근 대위는 '진짜 사나이'를 패러디한 '가짜 사나이' 콘텐츠로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날 이근 대위는 "해군 예비역 대위 이근이다. 미국에서 자라 UDT 7년 정도 근무했다. 미국 군사 대학교 졸업 후 한국군에 입대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신성록이 "현재 직업이 뭐냐"고 묻자 이근 대위는 "기밀이라 말할 수 없다. 제가 대한민국 군, 경찰을 컨설팅하고 있다. 우리나라 안보 저략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게 제 목표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승기는 "직업은 제일 핫한 유튜버다. 자주 하는 유행어가 있지 않냐"며 그의 유행어 '인성 문제 있어?'를 언급했다.

이근 대위는 "유행어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진지하게 교육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