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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1268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익활동형 부문에서는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시장형 부문에서는 서산시니어클럽이 각각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는 경로당 도우미·노노케어 등 8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전년도 대비 130명이 늘어난 13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산시니어클럽은 스쿨존 교통지킴이·시니어인지활동지원 등 18개의 다양한 일자리 사업으로 6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서산시 2곳이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 참여 기회를 마련하는 데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