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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확보한 국비를 이용해 그간 별내, 다산 등 신도시 조성 입주에 따라 급격한 교통량 증가로 만성적인 출근길 교통체증이 발생됐던 교문네거리에서 워커힐간 아차산로에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구간에 지능형 교통시스템이 설치되면 효율적인 교통흐름 통제와 정체 구간의 교통정보를 실시간 분석해 자동 신호주기와 우회도로 안내 등으로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출퇴근길 교통체증 해결에 큰 도움이 된다.
시 관계자는 “인근 별내와 다산 신도시의 입주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길 교통체증에 구리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구리시가 이번 지능형 교통시스템 공모사업에 참여해 국비를 지원받게 됨에 따라 내년도 주요 구간 교통체증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