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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아카데미는 청년창업자 사업화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운영되는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원격강좌로 전환해 시행한다.
교육은 대학생, 예비창업자, 청년기업·스타트업 대표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1차 기초창업교육, 2차 실전창업교육, 3차 창업실습교육 등 실무·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 우수 선배기업 특강, 정부지원 사업의 이해와 사업계획서 작성, 디지털 마케팅 실무 전략, 아마존 마켓 셀러 교육, 스타트업 Tips 입문, IR 피칭 컨설팅 등 총 1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우수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데 집중하고, 또 청년기업은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스킬을 배양하는데 돕기 위해 기획됐다”며“이번 교육이 안양을 대표할 청년기업을 배출하고 육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